퍼실의 역사

1907부터 시작된 퍼실의 역사를 살펴보세요

퍼실, 독일 최초의 세탁세제.
1907년
Weisse Dame(화이트 레이디), 퍼실 광고 시작.
1922년
전쟁의 끝, 퍼실의 귀환.
1950년
퍼실 59 - 최고의 퍼실.
1959년
퍼실 70 - 'Our best'.
1970년
퍼실, 당신의 선택의 가치를 말해줍니다.
1973년
무인산염 퍼실 - 환경을 위한 새로운 발돋움.
1986년
액체 퍼실 - 분말 대체 세제.
1987년
퍼실 메가펄즈® - 분말세제를 대체하는 신개념 세제.
1994년
퍼실 탭스 - 세탁기를 위한 세탁세제.
1998년
퍼실 센서티브 - 민감한 피부를 위하여.
1999년
퍼실 컬러 - 40° C에서도 완벽한 세탁을.
2003년
버넬향기를 담은 퍼실.
2006년
퍼실 탄생 100주년.
2007년
낮은 온도에서도 최적의 효과, 퍼실 골드.
2008년
작지만 강력하고 탁월한 세제, 액틱파워.
2009년
15° C의 낮은 온도에서도 멸균까지, 퍼실 하이진!
2010년
깨끗한 빨래만이 보여주는 반짝임.
2011년
퍼실 블랙 젤 - 검정색도 빛날 수 있게 해줘요.
2011년
단하나로 깨끗하게 - 퍼실 메가캡스.
2012년

1907년

퍼실, 독일 최초의 세탁세제.

 

1907년 헨켈의 화학자들은 세탁에 있어서의 일대 혁명을 이루어냈습니다. 규산나트륨과 과붕산나트륨을 혼합한 세제를 개발하여, 이 세제로 빨래를 삶게 되면 작은 산소방울들을 방출해내는 것이었습니다. 당시까지 세제에 사용되었던 염소와는 다르게 옷감에 자극을 훨씬 덜 주고 아무 냄새도 남기지 않으면서 표백이 가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때부터 가정주부들은 힘들게 손으로 빨랫감을 비비고 문지르는 손세탁에서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최초의 자가활성 세제인 퍼실이 세상의 빛을 본 것입니다. 1907년 6월 6일자 뒤셀도르프 신문에 퍼실의 첫 광고가 실렸습니다.그리고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얇은 종이상자에 담겨 소매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1922년

Weisse Dame(화이트 레이디), 퍼실 광고 시작.

머리부터 끝까지 흰색으로 차려입고 왼손에는 퍼실을 든 숙녀, 화이트 레이디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녀는 베를린 출신의 유명 만화가였던 커트 헤이리젠스태트(Kurt Heiligenstaedt)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1922년 퍼실 포스터 작성을 의뢰받은 그는 온전히 상상력을 동원했다기 보다는 그의 18살 애인을 모델로 하여 화이트 레이디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는 알렉산더플랫츠에서 하얀 원피스를 사 입히고 여기에 피렌체 풍 모자와 퍼실 제품을 더했습니다. 이 때부터 화이트 레이디는 곧 표지판, 포스터, 벽, 거리의 시계를 뒤덮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화이트 레이디는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트렌드을 반영하며 바뀌어 왔고, 수십 년 동안 퍼실을 대표하는 광고 캐릭터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습니다.

1950년

전쟁의 끝, 퍼실의 귀환.

세계 2차대전이 끝나고 퍼실이 소매점에 깔리자마자 모두가 퍼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퍼실의 매진률은 75%까지 치솟았습니다. 독일인들에게 퍼실은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의 복귀를 의미했던 것입니다. "뒤셀도르프에서 퍼실이 돌아왔습니다"라는 현수막이 라인강 다리에 걸렸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네온 사인, 깃발, 포스터가 퍼실로 장식되면서  다시 한 번 퍼실은 독일인들의 마음 깊숙히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브라이트너가 첨가된 포뮬러로 보다 하얗게 세탁이 가능해졌습니다. 

1959년

퍼실 59 - 최고의 퍼실.

독일 최초 대용량 세제 역시 헨켈이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된 해에 걸맞는 퍼실 59라고 이름지어 졌습니다. 음이온 계면활성제, 거품강화제와 함께 상쾌한 향기로 퍼실 59는 그 당시까지 출시된 퍼실제품 중 단연 최고의 제품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인쇄, 라디오, TV 광고들은 최고의 퍼실을 소비자들에게 약속했습니다. 사상 처음으로 전문 광고사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게 된 것입니다. 제품의 성능과 더불어 포장 역시 변화가 있었습니다.

1970년

퍼실 70 - 'Our best'.

1970년 "Our best"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홍보활동은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퍼실제품을 빨간 리본과 함께 광고한다는 것은 이전까지 생각도 못할 일이었지만, 퍼실 70은 이제 당시 최고의 퍼실로 묘사됩니다. 퍼실 70이 달라진 포장과 함께 가게에 깔렸을 때, 이미 독일뿐 아니라 전 유럽에서 퍼실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1973년

퍼실, 당신의 선택의 가치를 말해줍니다.

이 새로운 퍼실의 출시와 함께 이제 더 이상 퍼실 이름 뒤에 출시된 햇수가 붙지 않게 되었습니다. 대신 새로운 슬로건이 도입되어 오랫동안 고객들과 함께하게 됩니다 - 퍼실, 당신의 선택의 가치를 말해줍니다.

1986년

무인산염 퍼실 - 환경을 위한 새로운 발돋움.

1986년 대에 들어서며 환경보호가 핫이슈로 부상했습니다. 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한 헨켈의 노력은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실행되어 오고 있었습니다 - 1950년 대 초, 헨켈은 계면활성제의 생분해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1966년에는 "인산염 대체를 위한 연구 프로젝트가 발족하였습니다. 빨랫감으로부터 오염물질을 분리해 내는 계면활성제와 물을 부드럽게 만드는 인산염이 수질을 오염시키기 때문입니다. 연구 끝에, 생분해성이 보다 높은 계면활성제를 발명해 냈으며, 이에 더 나아가 인산염을 대체할 수 있는 비석 A(Sasil®)을 발견해내었습니다. 1973년에는 특허가 등록되었습니다.

1987년

액체 퍼실 - 분말 대체 세제.

헨켈은 다시 한 번 퍼실 제품군을 확장시켰습니다. 좀처럼 개발되지 못하고 있던 액체 세제 영역에서 혁명적인 성과를 거둔 퍼실 액체세제가 탄생한 것입니다.

1994년

퍼실 메가펄즈® - 분말세제를 대체하는 신개념 세제.

퍼실의 역사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그은 사건이었습니다 - 퍼실 메가펄즈®가 탄생하면서 세척력은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세제 사용량은 훨씬 줄었던 것입니다. 5년간 헨켈의 연구진은 활성요소를 농축하기 위해 고심해 온 결과, 세제 제조 기술에 있어서의 돌파구가 마련됩니다. 바로 파우더를 진주알 모양으로 농축한 펄즈를 개발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분말세제 290ml가 필요했다면, 이제는 펄즈 95ml로 충분합니다. 투명한 창이 있는 1.6kg 소용량 패키지에 담겨 판매되된 퍼실 메가펄즈®는 헨켈의 혁신을 고스란히 보여주었고, 이 신기술은 전 유럽에서 특허를 얻었습니다.

1998년

퍼실 탭스 - 세탁기를 위한 세탁세제.

convenience - 정말 마법같은 말입니다. 고객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빨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헨켈은 태블릿 타입 세제인 유니버셜 세제를 통해 다시 한 번 그 대답을 찾아냈습니다. 퍼실 탭스는 고농축된 활성요소로 이루어져 있고, 파란색과 흰색 두 면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미 계량된 이 탭스를 세탁기에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세탁이 시작되는 것이죠.

1999년

퍼실 센서티브 - 민감한 피부를 위하여.

피부가 민감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를 위해 헨켈은 독일 알레르기 및 천식 연맹(Deutscher Allergie- und Asthmabund e.V.)과 손을 잡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세탁이 가능한 세제, 퍼실 센서티브를 개발했습니다.

2003년

퍼실 컬러 - 40° C에서도 완벽한 세탁을.

2003년, 퍼실은 40° C에서도 강력한 때를 더욱 잘 제거할 수 있으면서도 섬유, 옷의 형태, 색감에 보다 순한 퍼실 컬러를 출시했습니다.

2006년

버넬향기를 담은 퍼실.

버넬의 특별한 향기와 퍼실의 부드러움을 조화시킨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상쾌한 옷으로부터 느끼는 웰빙을 체험하는  하나의 혁신이라 할 수 있는 '버넬 향기를 담은 퍼실' 은 독일 1위 명성의 퍼실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며 깨끗함, 부드러움, 상쾌함을 더했습니다.

2007년

퍼실 탄생 100주년.

출시된 지 100년, 퍼실은 새롭고 모던한 디자인에 개선된 포뮬라로 고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08년

낮은 온도에서도 최적의 효과, 퍼실 골드.

퍼실 골드는 세탁 세제에 기대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제품입니다. 찬물에 적합한 포뮬러로 인해 낮은 세탁 온도에서도 눈부신 깨끗함과 선명한 색감을 선보이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합니다.

2009년

작지만 강력하고 탁월한 세제, 액틱파워.

2009년 6월 퍼실은 새로운 농축세제 액틱파워를 선보였습니다. 액틱파워는 유니버셜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15° C의 온도에서도 선명한 색감과 눈부신 깨끗함을 보장합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750ml 용기의 액틱파워는 고농축 포뮬러로, 반 뚜껑만 사용해도 충분한 세탁효과를 발휘합니다.

2010년

15° C의 낮은 온도에서도 멸균까지, 퍼실 하이진!

2010년, 15° C에서도 위생적으로도 탁월한 세탁세제, 퍼실 하이진 슈퍼럴이 새롭게 출시되엇습니다. 피부에 거의 자극을 주지 않고 색상과 섬유를 보호하는 동시에, 15° C의 세탁 온도에서도 99.99%에 가까운 박테리아 및 세균* 박멸률을 자랑합니다. 어떤 세탁 모드나 섬유 소재에도 사용가능합니다. 언제나 라벨 및 제품 정보를 꼼꼼히 읽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 특수 박테리아, 곰팡이, 인플루엔자 등의 바이러스.

2011년

깨끗한 빨래만이 보여주는 반짝임.

2011년 2월 새로운 브라이트닝 포뮬러가 첨가된 퍼실이 등장했습니다. 가장 작은 때와 석회분자까지도 제거함으로써 옷감에 눈부신 광채를 되찾아 줍니다. 반복된 빨래에도 옷감의 아름다움이 오래오래 지속되고, 처음 산 옷처럼 반짝입니다. 라벨까지도 컬러풀하고 반짝거리는 디자인으로 제품의 멋을 더했습니다.

2011년

퍼실 블랙 젤 - 검정색도 빛날 수 있게 해줘요.

독자적인 블랙 포뮬러로, 퍼실 블랙 젤은 특히 검은색이나 어두운 색의 섬유소재의 색상을 보호하는 데 탁월합니다. 여러 번의 세탁 이후에도 탈색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때문에 옷의 색감이 보다 오랫동안 유지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검은색 옷들, 이제 오래오래 새 옷처럼 입어보세요.

2012년

단하나로 깨끗하게 - 퍼실 메가캡스.

퍼실 메가캡스의 탄생과 함께 헨켈은 혁신적인 세제 연구 역사에 있어 또 하나의 획을 긋게 됩니다. 처음으로 세탁기 안에 직접 넣기만 하면 되는 리퀴드 캡슐형 세제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세탁기가 작동하는 동안 메가캡스는 물에 100% 녹으면서 완벽한 빨래를 가능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