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최고의 세제를 위한 끊임없는 연구

퍼실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브랜드로, 그 도전의 역사는 이제 100년에 이르렀습니다.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퍼실은 '깨끗함', '세척력', '옷감 보호'를 연구개발의 목표로 삼고 끊임없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옷의 소재와 섬유종류는 셀 수 없이 다양합니다. 각 소재를 가장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세제를 개발하는 것, 바로 여러분이 아끼는 옷들을 오랫동안 입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얼룩없이 깨끗한 것은 물론, 선명한 색상을 유지하고 옷감도 옷을 산 첫날같이 아름다워야 하니까요.
이를 위해 퍼실은 수많은 실험을 실시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여러분께 믿을 수 있는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퍼실의 다양한 실험 과정 엿보기


코코아를 흘리거나 화장품, 립스틱이 옷에 묻는 경우, 레드 와인을 쏟거나 기계의 기름이 묻어 옷에 얼룩이 지는 경우는 일상다반사입니다. 퍼실에서는 특수 얼룩생성기를 사용하여 이러한 물질들을 이용해 빨랫감을 만듭니다. 얼룩생성기를 통해 동일한 얼룩들을 만들어, 다양한 국가 및 공장에서 제조된 400대의 세탁기를 이용해 비교 세탁실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퍼실이 매년 220만 개의 얼룩을 세탁하고 분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퍼실에는 일정한 수준의 조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특수 연구실이 있어 옷감에 회색 얼룩이 졌는지, 옷의 색상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일정 습도가 유지되는 기후연구실에서는 옷감의 인장강도, 표면의 거칠어진 정도, 뭉친 상태 등을 테스트합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하여 퍼실은 고객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하는 목표에 좀 더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