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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세제량

표준세제량에 적힌 기호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표준세제량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각 퍼실 제품의 라벨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세제량 표를 확인하시면 빨래량에 따른 세제량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 각각 행과 열에 적힌 빨랫감의 오염 정도와 물의 세기에 따라 세제량이 결정됩니다. 모든 퍼실 제품에 적힌 권장 사용량은 5kg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세제량이 적당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퍼실 제품에는 표준 세제사용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가장 적정한 세제량은 결국 빨랫감이 얼마나 많은지, 때가 얼마나 탔는지, 물의 세기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때가 심하게 타서 애벌빨래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경우 본세탁시에는 세제량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각 빨랫감에 맞는 정확한 양의 세제를 사용해야 환경을 지키고 세제를 절약하는 동시에 빨랫감과 세탁기에 세제잔여물이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물의 세기를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지에서 사용되는 물의 세기를 잘 모를 경우 수자원공사에 문의하십시오. 수자원공사의 연락처 정보는 수도요금 고지서 또는 인터넷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물의 세기(경도)란 무엇인가요?

물의 세기란 물 1리터 당 석회가 얼마나 녹아 있는지를 가리키는 단위로, 물 1리터 당 탄산칼슐(CaCO3)의 양을 밀리몰로 표시합니다. 물의 세기는 적정 세제량을 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퍼실은 일반 수돗물의 물의 세기를 고려하여 제조됩니다.

표준세제량에 적힌 얼룩 정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때가 많이 타지 않은 경우:

얼룩이나 때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일부 의류에 체취가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예: 가벼운 여름 의류나 스포츠 의류(수시간 착용),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최대 1일), 손님용 침대보와 수건(1일 사용).

일반 빨랫감:

가벼운 얼룩이나 때가 눈에 보입니다*. 예: 티셔츠, 셔츠, 블라우스(땀이 묻었거나 수 차례 착용), 속옷(하루 착용), 수건, 침대 커버(최대 일주일 사용), 니코틴 얼룩이 없는 커튼(최대 6개월 사용)

얼룩이 심한 빨랫감:

얼룩이나 때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예: 티타올, 주방용 핸드 타올, 린넨 냅킨, 유아 턱받이, 아동 의류 및 축구복(풀과 먼지 자국), 테니스 의류(클레이 얼룩), 가정에서 세탁할 수 있는 작업복(금속 노동자, 제빵사 작업복 및 정육점에 사용되는 의류)

얼룩이 매우 심한 빨랫감:

깊이 스며든 다양한 먼지 및/또는 얼룩*, 눈에 띄는 냄새가 강하고 오래된 의류.

예: 위에 명시된 테이블 린넨, 린넨 냅킨, 티타올, 주방용 핸드 타올, 청소용 천, 걸레, 유아 턱받이, 아동복, 운동복 및 축구복(진흙, 흙, 풀이 묻어 얼룩이 심한 빨래), 작업복에 묻은 오물.

* 일반 얼룩

지워지는 얼룩: 차, 커피, 레드 와인, 과일, 채소

단백질/탄수화물 함유: 피, 달걀, 우유, 녹말질

지방/오일 함유: 지방질, 조리용 기름/지방, 소스, 석유, 왁스

색소: 그을음, 흙, 모래

물의 세기에 따라 권장 사용량이 바뀌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지 물의 세기에 비해 적은 세제량을 사용하여 세탁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회색빛이 감돌고 품질이 저하됩니다.

  • 세탁물이 딱딱해집니다.
  • 기분 나쁜 냄새가 납니다.
  • 석회질이 쌓여 무거워지고 흡수력이 떨어집니다.
  • 질이 떨어집니다.

안타깝게도 석회질이 과도하게 쌓이면 제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세탁기와 세탁물을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세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조금 적게"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 있습니다. 퍼실과 기타 헨켈 세제에 함유된 연수제는 위에 적힌 부정적인 결과를 방지하는 작용을 합니다. 세탁에 필요한 세제량은 제품 포장에 있는 용량표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사용되는 물의 세기를 잘 모를 경우 현지 수자원공사에 문의하십시오.

심하게 때 탄 빨랫감과 때가 약간 탄 빨랫감을 같이 세탁해도 괜찮을까요?

따로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하게 때가 탄 경우 원칙적으로 세제를 많이 사용해야 하며 때로 세탁 온도를 높여야 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때가 많이 타지 않았다면 적은 량의 세제로 20° C 정도의 온도에서 세탁할 수 있습니다.

따로 연수제를 쓸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표준 세제사용량을 지켜주신다면 퍼실 세제 이외에 추가로 연수제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퍼실제품에는 이미 석회 방지 화학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추가로 연수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세탁을 하면서 수질/환경 보호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속가능한 세탁이란 세탁을 '올바로' 하는 것입니다. 즉 빨래를 종류별로 모으고, 종류에 맞는 얼룩 제거를 하고, 세탁기에 빨래를 적당량 넣고, 오염 정도 및 물의 세기에 따라 적당량의 세제를 넣어 빨랫감에 맞는 세탁 모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왜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야 하나요?

버넬과 같은 섬유유연제는 빨랫감을 보다 부드럽게 만들 뿐 아니라 좋은 향기가 나게 하며 정전기를 줄이는 등 빨랫감을 잘 다루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유연제를 사용하면 빨랫감을 널어서 말리거나 건조기를 사용하거나 모두 더 빨리 마르게 됩니다. 따라서 다림질도 쉬워지며 피부 마찰이 줄어들어 피부 자극도 줄어듭니다.

세제는 얼마나 오래 두고 쓸 수 있나요?

세제 및 주방 세제의 경우 식품과 같이 법적으로 정해진 유통기한은 없습니다. 헨켈의 세제와 주방 세제는 상온에서 습기를 피해 보관하는 경우 오랫동안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거나 성에가 낄 정도의 온도에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제품에 적힌 생산 코드는 암호화된 코드이므로 제품 제작 시기 등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세제를 살펴 보고, 냄새를 맡거나 혼합상태를 살펴보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지를 결정합니다. 만약 세제 용기 안에 세제가 하얀 덩어리 상태가 되어 있다면 이미 습기를 너무 많이 흡수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인 경우 정확한 세제량을 계량하기 힘들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오래된 세제라도 평소와 다름없이 보이고 계량 및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아무 염려 없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표백이나 효소 성분의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세제사용량을 보통보다 약간 늘리시길 권장합니다. 눈으로 보기에 세제에 문제가 있거나 세탁 시 충분한 효력을 발생하지 못하는 경우, 즉시 폐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청바지는 어떻게 세탁하나요?

청바지를 뒤집어 최대 세 벌까지만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면 청바지 수명이 늘어나며 마멸에 의한 흰 줄이 생기지 않습니다.

저속 모드를 선택한 다음 퍼실 컬러젤을 사용하여 섬세 세탁 모드로 세탁하고, 세탁을 마치는 즉시 청바지를 꺼내서 옷걸이에 걸어 말립니다.

스키용 의류는 어떻게 세탁하나요?

스키복 및 스키용 언더웨어 세탁에는 퍼실 컬러젤이 매우 적합합니다. 스키복에 붙어있는 세탁 시 주의사항에 따라 섬세/간편 세탁 모드를 선택하고 물의 세기를 고려해 심하게 때가 탄 정도에 적합한 세제량을 투입합니다.

애벌빨래가 정말 필요한가요?

필수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업복, 아웃도어, 정원 작업용 및 농업용 의류와 같이 오염정도가 심한 경우 애벌빨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옷에서 색이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로 산 옷은 색이 빠지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색이 잘 빠지는지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면 새로 산 옷만 최대 40°C의 온도에서 세탁해 보십시오. 또한 세탁할 경우에는 색깔 있는 빨래만 따로 모으고,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에 따라 분류합니다. 즉, 비슷한 색깔의 옷끼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룩

스킨 로션으로 생긴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스킨 로션으로 생긴 얼룩에 얼룩제거제(벤젠이 포함된 스프레이)를 듬뿍 뿌려준 뒤 퍼실 컬러젤로 세탁하십시오.

현재 물의 세기에 따라 "심한 얼룩"에 적당한 세제를 넣고, 세탁 시 주의사항에 표기된 온도 중 가능한 가장 높은 온도로 세탁합니다. 이미 얼룩이 생긴 지 오래되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다면 스프레이를 한 번 더 뿌려 세탁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선크림으로 생긴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선크림 얼룩은 여름에 생기는 얼룩 중에서도 가장 빠지지 않는 얼룩입니다.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을수록, 얼룩이 진 채로 빨랫감 바구니에 오래 들어있었다면 더 잘 안 빠지게 됩니다.  완벽히 제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룩 빼기 팁:

벤젠이 포함된 얼룩제거제를 흠뻑 뿌려준 후 퍼실 파워젤 등 세제를 추가해 세탁합니다. 세탁 시 주의사항에 표기된 온도 중 가능한 가장 높은 온도에서 "심한 얼룩"에 적당한 세제량을 넣고 세탁합니다.

하지만 1회 세탁으로는 얼룩이 완전히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위의 두 단계를 다시 시도하거나 얼룩제거제를 뿌린 뒤 하룻밤 정도 놓아둡니다. 물 10L에 퍼실 파워젤 약 90ml와 얼룩 제거제 100ml를 사용하고 손상되기 쉬운 파스텔 컬러의 경우 얼룩을 지울지 아니면 의류의 컬러를 유지할지를 먼저 결정합니다. 파스텔톤의 색감을 가진 옷의 경우 얼룩을 빼려다 옷의 색이 빠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세탁 후에만 까맣거나 흐릿하게 나타나는 얼룩을 제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이러한 얼룩은 헤어케어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쿼트 성분에 의해 발생합니다. 폴리쿼트는 옷감 표면에 축적되어 특히 섬유에 단단히 달라붙으며, 세탁 시 오염물질들을 끌어당깁니다.

세제를 너무 적게 사용하는 경우 오염물질이 폴리쿼트가 축적된 부분에 모여들기 때문에 얼룩이 점점 뚜렷해집니다. 폴리쿼트의 특성으로 인하여 이러한 얼룩은 상당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꽃가루나 식물 수액으로 인하여 생기는 갈색 얼룩은 세탁 후에만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이러한 얼룩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기 중 산소와의 작용이나 충분치 못한 세탁 등의 이유로 색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보이지 않았던 얼룩이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을 띠게 됩니다.

잘 빠지지 않는 얼룩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탁을 한 번 했는데도 얼룩이 좀처럼 빠지지 않았다면 다음 세탁을 하기 전에 따로 사전처리를 해 주신 후 세탁 시 세제를 충분히 넣으셔야 합니다.

또는 세제를 용해시킨 물에 하룻밤 재우거나 세탁기의 불림 모드를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미 한 차례 세탁을 했는데도 노란색 얼룩이 빠지지 않았을 때에는 어떻게 하나요?

커피, 차, 과일, 채소, 조미료, 소스 등으로 인하여 생기는 이러한 얼룩은 색소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한 번의 세탁으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띠는 이 얼룩들은 세제를 너무 적게 넣고 세탁을 한 경우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물론 한 번 세탁한 뒤 얼룩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산소와 작용하게 됨에 따라 다시 얼룩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린넨 컵받침 등에서 이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선명하거나 오래된 얼룩을 빼려면 표백제 및 세제가 용해된 물에 하룻밤 놓아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얼룩 제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퍼실 얼룩 상담실에서 확인해보세요.

민감성 피부

민감성 피부용 세제가 갖춰야 할 특징은 무엇인가요?

민감성 피부용 세제의 경우 피부에 자극을 유발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퍼실 센서티브는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의 피부 및 알러지 테스트를 거쳐 인증을 완료하였습니다. 특별 개발된 피부 및 알러지 저자극성 향을 사용하며 색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민감성 피부용 세제를 사용해도 모든 얼룩을 지울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퍼실 센서티브 젤은 강력한 세척력을 보장합니다.

알러지가 있는 경우 무향 세제만 사용해야 하나요?

아니요. 알러지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피부 알러지를 자극하지 않는 향기 있는 세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제에 영향을 받는다면 어떠한 향도 포함되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EU 규정에 따라 세제 뒷면의 라벨에 알러지와 관련성이 높다고 알려진 특정 향 성분의 명칭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특정 알러지가 있는 고객들이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가 있으면 보존제가 함유되지 않은 세제만 사용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액체 세제에 보존제가 사용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퍼실 센서티브 메가펄과 같은 고형 세제 및 세정 제품의 경우 화학 성분 구성 상 보존제를 포함할 수 없지만 액체 세제 및 세정 제품의 경우에는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보존제를 첨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퍼실 센서티브젤에 보존제를 추가하여 박테리아, 효소 및 곰팡이 균류와 같은 미생물로부터 제품과 고객을 보호합니다.

퍼실 센서티브는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의 저자극성 세제 인증을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 보존성 메칠이소치아졸리논 사용과 관련하여 제품에는 원치 않는 반응을 야기하는 최소값 이하의 극히 적은 용량만 사용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ECARF 웹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또한 ECARF는 세탁기에 적당량의 세탁물과 세제를 넣고 빨래를 했을 때 보존제가 완전히 헹구어지는지에 대한 테스트도 실시합니다.

http://www.ecarf.org/aktuelles/presse-und-information/news/details.html?tx_ttnews%5Btt_news%5D=2078&cHash=8086476945cc0dea8240e2630c3b8151

세탁을 마친 세탁물은 알러지 반응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EU 규정에 따라 퍼실 센서티브젤의 뒷면 라벨에 제품에 사용된 두 가지 보존제 성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품에 함유된 보존제는 농도와 상관없이 기재되어야 하며, 특정 알러지가 있는 고객들이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퍼실과 함께 석화 방지 성분을 추가로 사용해야 하나요?

아니요. 모든 퍼실 제품과 퍼실 센서티브 제품에는 이미 연수/경수에 사용할 수 있는 석회 방지 화학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퍼실 센서티브를 저온에서 사용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퍼실 센서티브는 20ºC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가 있으면 퍼실 센서티브 포장지에 적힌 권장 사용량보다 더 적은 양의 세제를 사용해야 하나요?

아니요. 퍼실 센서티브는 물의 세기와 빨랫감의 오염 정도에 따라 정확한 용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퍼실 센서티브로 색깔 있는 빨래를 세탁해도 되나요?

색깔 있는 빨래는 퍼실 센서티브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퍼실 센서티브는 일부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나요?

퍼실 센서티브 젤은 전국 롯데마트 매장 , TV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 혹은 알러지나 신경성 피부염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한 세제는 무엇인가요?

피부가 민감하더라고 적합한 세제가 다를 수 있으므로 하나의 답변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제품 포장 뒷면의 라벨에서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향 또는 보존제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자신에게 맞는 세제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퍼실 센서티브 젤은 유럽 알러지 연구센터(ECARF)의 피부 및 알러지 테스트를 거쳐 인증을 완료하였습니다.

아기 옷이나 아동복을 세탁해도 되나요?

흰색이나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에 따라 빨랫감들을 따로 모으십시오. 흰 옷은 따로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퍼실 센서티브젤을 사용하고 온수/찬물 세탁을 선택한 다음 빨랫감의 오염 정도를 고려하여 세제량을 조절합니다.

민감성 피부에 적합한 소재는 무엇인가요?

민감성 피부에 닿는 의류는 가능한 한 최소한의 색처리를 한 100% 미가공 면이나 실크로 제작해야 합니다. 울과 합성 섬유는 피부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 옷은 먼저 세탁한 다음 입혀야 하나요?

예. 아기 옷은 섬유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화학물질과 유해한 성분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가능한 한 높은 온도에서 세탁을 한 다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옷은 별도로 빨아야 하나요?

아니요. 아기 옷은 일반 빨래와 함께 라벨에서 권장하는 최고 온도에서 세탁할 수 있습니다.

아기 옷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해도 되나요?

예. 섬유유연제는 옷감을 부드럽게 만들고 피부 자극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버넬 센서티브와 같은 센서티브 섬유유연제는 아기와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세탁물에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세제 성분이 남아 있나요?

독일 현지 당국, 정부 기관, 연구협회, 무역조합, 세제 및 세정제 제조업체와 가정용품 제조업체, 종교단체, 환경협회, 대학교 및 소비자 단체에 소속된 전문가들이 지원하는 이니셔티브 "Forum Waschen" 웹사이트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äschepflege im Allergikerhaushalt"(알러지가 있는 사람의 가정 내 빨랫감 관리, http://forum-waschen.de/files/content/Materialien/Faltblaetter,%20Broschueren/WaeschepflegeAllergikerhaushalt.pdf ) 브로슈어에 따르면 “지침에 따라 적당량의 세제를 사용하면 피부 접촉으로 인한 피부 자극과 알러지 반응의 위험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지침에 따라 빨래를 한 후 세탁물에 남아 있는 세제는 현재의 과학적 지식 하에서 피부 자극을 유발하거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직물 과민 반응의 경우 섬유 표면 구성, 표면 처리 또는 방수 처리 등 기타 요소들이 피부 자극의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퍼실 제품에 새롭게 도입된 GHS 위험 기호

헨켈의 퍼실 제품에 적힌 GHS 위험 기호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헨켈의 퍼실 제품에 새롭게 도입된 GHS(Global Harmonized Systems) 기호 또는 그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ghs-hinweise.henkel-waschmittel.de/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