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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량, 얼룩, 손상되기 쉬운 빨랫감의 세탁법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세제량

  1. 표준세제량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각 퍼실 제품의 라벨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세제량 표를 확인하시면 빨래량에 따른 세제량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 빨랫감의 오염 정도와 물의 세기에 따라 세제량이 결정됩니다.

  2. 세제량이 적당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퍼실 제품에는 표준 세제사용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가장 적정한 세제량은 결국 빨랫감이 얼마나 많은지, 때가 얼마나 탔는지, 물의 세기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때가 심하게 타서 애벌빨래가 필요하다고 생각될 경우 본세탁시에는 세제량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각 빨랫감에 맞는 정확한 양의 세제를 사용해야 환경을 지키고 세제를 절약하는 동시에 빨랫감과 세탁기에 세제잔여물이 남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물의 세기(경도)란 무엇인가요?

    물의 세기란 물 1리터 당 석회가 얼마나 녹아 있는지를 가리키는 단위로, 물 1리터 당 탄산칼슐(CaCO3)의 양을 밀리몰로 표시합니다.

    물의 세기는 적정 세제량을 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한국에서 판매되는 퍼실은 일반 수돗물의 물의 세기를 고려하여 제조됩니다.

  4. 심하게 때 탄 빨랫감과 때가 약간 탄 빨랫감을 같이 세탁해도 괜찮을까요?

    따로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하게 때가 탄 경우 원칙적으로 세제를 많이 사용해야 하며 때로 세탁 온도를 높여야 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때가 많이 타지 않았다면 적은 량의 세제로 20° C 정도의 온도에서 세탁할 수 있습니다.

  5. 따로 연수제를 쓸 필요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표준 세제사용량을 지켜주신다면 퍼실 세제 이외에 추가로 연수제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퍼실제품에는 이미 석회 방지 화학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추가로 연수제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6. 세탁을 하면서 수질/환경 보호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속가능한 세탁이란 세탁을 '올바로' 하는 것입니다. 즉 빨래를 종류별로 모으고, 종류에 맞는 얼룩 제거를 하고, 세탁기에 빨래를 적당량 넣고, 적당량의 세제를 넣어 빨랫감에 맞는 세탁 모드를 선택해야 합니다.

  7. 왜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야 하나요?

    버넬과 같은 섬유유연제는 빨랫감을 보다 부드럽게 만들 뿐 아니라 좋은 향기가 나게 하며 정전기를 줄이는 등 빨랫감을 잘 다루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유연제를 사용하면 빨랫감을 널어서 말리거나 건조기를 사용하거나 모두 더 빨리 마르게 됩니다. 따라서 다림질도 쉬워지며 피부 마찰이 줄어들어 피부 자극도 줄어듭니다.

  8. 세제는 얼마나 오래 두고 쓸 수 있나요?

    세제 및 주방 세제의 경우 식품과 같이 법적으로 정해진 유통기한은 없습니다. 헨켈의 세제와 주방 세제는 상온에서 습기를 피해 보관하는 경우 오랫동안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거나 성에가 낄 정도의 온도에서 보관하면 안 됩니다.

    세제를 살펴 보고, 냄새를 맡거나 혼합상태를 살펴보아 계속 사용해도 괜찮을지를 결정합니다. 만약 세제 용기 안에 세제가 하얀 덩어리 상태가 되어 있다면 이미 습기를 너무 많이 흡수한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인 경우 정확한 세제량을 계량하기 힘들기 때문에 더 이상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오래된 세제라도 평소와 다름없이 보이고 계량 및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아무 염려 없이 사용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표백이나 효소 성분의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세제사용량을 보통보다 약간 늘리시길 권장합니다. 눈으로 보기에 세제에 문제가 있거나 세탁 시 충분한 효력을 발생하지 못하는 경우, 즉시 폐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9. 청바지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청바지를 뒤집어 최대 세 벌까지만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면 청바지 수명이 늘어나며 마멸에 의한 흰 줄이 생기지 않습니다.

  10. 스키용 의류는 어떻게 세탁하나요?

    스키복 및 스키용 언더웨어 세탁에는 퍼실 컬러젤이 매우 적합합니다. 스키복에 붙어있는 세탁 시 주의사항에 따라 울/섬세 세탁모드를 선택하고 심하게 때가 탄 정도에 적합한 세제량을 투입합니다.

  11. 퍼실 컬러 젤은 다른 컬러의류용 세제와 어떻게 다른가요?

    실제로 두 세제 모두 컬러의류 세탁에 적합합니다. 퍼실 컬러젤은 보통 오염 정도가 높은 컬러의류를 세탁하는 데 가장 알맞습니다. 좀처럼 빠지지 않는 기름 때도 이 강력한 퍼실 컬러젤을 사용하면 낮은 세탁 온도에서도 쉽게 사라집니다. 또한 얼룩 제거를 위한 사전 처리에도 적합합니다.

  12. 애벌빨래가 정말 필요한가요?

    필수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업복, 아웃도어, 정원 작업용 및 농업용 의류와 같이 오염정도가 심한 경우 애벌빨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13. 옷에서 색이 빠지기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새로 산 옷은 색이 빠지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색이 잘 빠지는지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면 새로 산 옷만 최대 40° C의 온도에서 세탁해 보십시오. 또한 세탁할 경우에는 색깔 있는 빨래만 따로 모으고,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에 따라 분류합니다. 즉, 비슷한 색깔의 옷끼리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계량컵이 따로 필요한가요?

    퍼실 파워젤의 뚜껑에는 눈금이 있기 때문에 계량컵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뚜껑의 총용량은 85ml이며, 뚜껑 용량 눈금은 75ml 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투명 뚜껑의 특성상 눈금이 처음에 눈에띄지 않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얼룩

  1. 스킨 로션으로 생긴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스킨 로션으로 생긴 얼룩에 얼룩제거제(벤젠이 포함된 스프레이)를 듬뿍 뿌려준 뒤 퍼실 컬러젤로 세탁하십시오.
    평소보다 약간 세제량을 늘리고, 세탁 시 주의사항에 표기된 온도 중 가능한 가장 높은 온도로 세탁합니다. 이미 얼룩이 생긴 지 오래되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다면 스프레이를 한 번 더 뿌려 세탁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2. 선크림으로 생긴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선크림 얼룩은 여름에 생기는 얼룩 중에서도 가장 빠지지 않는 얼룩입니다.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을수록, 얼룩이 진 채로 빨랫감 바구니에 오래 들어있었다면 더 잘 안 빠지게 됩니다. 완벽히 제거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룩 빼기 팁:
    벤젠이 포함된 얼룩제거제를 흠뻑 뿌려준 후 기준보다 약간 세제량을 늘려서 세탁합니다.

    하지만 1회 세탁으로는 얼룩이 완전히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위의 두 단계를 다시 시도하거나 얼룩제거제를 뿌린 뒤 하룻밤 정도 놓아둡니다. 파스텔톤의 색감을 가진 옷의 경우 얼룩을 빼려다 옷의 색이 빠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3. 세탁 후에만 까맣거나 흐릿하게 나타나는 얼룩을 제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이러한 얼룩은 헤어케어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쿼트 성분에 의해 발생합니다. 폴리쿼트는 옷감 표면에 축적되어 특히 섬유에 단단히 달라붙으며, 세탁 시 오염물질들을 끌어당깁니다.
    세제를 너무 적게 사용하는 경우 오염물질이 폴리쿼트가 축적된 부분에 모여들기 때문에 얼룩이 점점 뚜렷해집니다. 폴리쿼트의 특성으로 인하여 이러한 얼룩은 상당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4. 꽃가루나 식물 수액으로 인하여 생기는 갈색 얼룩은 세탁 후에만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얼룩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이러한 얼룩은 시간이 지나면서 대기 중 산소와의 작용이나 충분치 못한 세탁 등의 이유로 색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보이지 않았던 얼룩이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을 띠게 됩니다.

  5. 잘 빠지지 않는 얼룩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탁을 한 번 했는데도 얼룩이 좀처럼 빠지지 않았다면 다음 세탁을 하기 전에 따로 사전처리를 해 주신 후 세탁 시 세제를 충분히 넣으셔야 합니다.

    또는 세제를 용해시킨 물에 하룻밤 재우거나 세탁기의 불림 모드를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6. 이미 한 차례 세탁을 했는데도 노란색 얼룩이 빠지지 않았을 때에는 어떻게 하나요?

    커피, 차, 과일, 채소, 조미료, 소스 등으로 인하여 생기는 이러한 얼룩은 색소를 포함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한 번의 세탁으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띠는 이 얼룩들은 세제를 너무 적게 넣고 세탁을 한 경우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믈론 한 번 세탁한 뒤 얼룩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산소와 작용하게 됨에 따라 다시 얼룩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린넨 컵받침 등에서 이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선명하거나 오래된 얼룩을 빼려면 표백제 및 세제가 용해된 물에 하룻밤 놓아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얼룩 제거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퍼실 얼룩 상담실에서 확인해보세요.

퍼실 파워젤, 컬러젤

  1. 세탁후 거품이 남아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탁기의 헹굼 횟수를 늘려서 사용해보시고, 빨래량에 맞게 사용하셨는지 제품 뒷면 표준 사용량을 한번 더 확인 부탁드립니다. 세제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세척력을 증대시켜주지는 않으므로 표준 사용량을 권장해 드립니다.

  2. 일반용 세제를 드럼세탁기에 사용해도 되나요?

    초저기포 시스템이 없어 거품이 많이 발생하는 일반 세탁기용 세제를 드럼 세탁기에 사용하게 되면, 거품이 너무 많이 발생하여 넘치고 헹굼이 덜 되며 심한 경우 세탁기 고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면에 드럼용 세제는 일반 세탁기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3. 계량컵이 따로 필요한가요?

    퍼실 파워젤의 뚜껑에는 눈금이 있기 때문에 계량컵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뚜껑의 총용량은 85ml이며, 뚜껑 용량 눈금은 75ml 까지 표시되어 있습니다. 투명 뚜껑의 특성상 눈금이 처음에 눈에띄지 않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살균표백제를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살균표백제를 같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 세탁할 때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시면 옷감을 부드럽게 해주고, 건조한 기후에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옷에 향기를 더해 기분 좋게 오래 입을 수 있게 해주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40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버넬을 퍼실과 함께 사용하시면 깨끗함은 물론 부드러운 향기까지 오래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6. 세탁 후 잔향이 남습니다. 헹굼이 덜 된 건가요?

    퍼실 파워젤은 섬유유연제를 쓰지 않아도 은은하게 잔향이 남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100% 용해 성분 사용으로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좋습니다.